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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6月15日火曜日

iPad大人気の裏側で始まるか コンテンツ制作者のアップル離れ


アップルのiPadが発売された2010年5月28日。東京都内の販売店には数百人が列をなし、お祭り騒ぎとなった。 ところが、皮肉にもアプリケーション開発会社やゲーム会社、出版社などのコンテンツ制作会社はライバル端末に期待を寄せ始めている。グーグルのOS「アンドロイド」を搭載する携帯電話だ。 出版社やゲーム会社がiPhoneやiPad向けコンテンツをアップルの用意する「App Store」で販売する場合、その中身について事前にアップルによる審査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して現在、この審査に通らないコンテンツが続出している。iPhone向けに電子書籍を提供してきた廣済堂は、最近、すべてを審査で拒否された。 また、審査を通ったものでもアップルの意向で、突如販売を停止させられたケースは電子書籍に限らず、あらゆるジャンルで、世界中で起きている。しかも厄介なことに審査に通らなかった理由が明確に示されないことが多い。 
一方、グーグルの姿勢はまったく異なる。アンドロイド携帯向けのコンテンツ販売の仕組みには「アンドロイドマーケット」があるが、審査はなく「なんでもありの状態」(アプリ開発業者)。 日本ではまだまだアンドロイド携帯はごく一部だが、米国では10年1~3月期の販売シェアで、アンドロイド携帯がiPhoneを初めて抜いた。ほぼすべての大手携帯電話メーカーが採用しており、今後拡大することは間違いない。 iPhone向けアプリで売り上げ上位を獲得したあるアプリ開発業者も「これからはアンドロイド向けに力を入れる」と明かす。
 アップルの端末向けビジネスを続けるために、審査を必要としない方式を模索する動きもある。たとえば、電子書籍の場合では読者にビューワーのみをApp Storeでダウンロードしてもらい、書籍自体は自社サイトなどで販売する方式だ。 とはいっても、この方式もアップルが問題視すれば、規制対象となる可能性もある。 iPhoneやiPad向けのコンテンツビジネスは発展途上にあるため、アップルも手探りで進めている部分があるのだろう。しかし、明確な審査基準を示さないうえに、一方的に削除を通知してくることもあるとなると、ビジネスの場としてはリスクが大きく、利用者の立場から見ても不都合が大きい。 新しい市場を立ち上げていくには、コンテンツホルダーとプラットフォーム業者のあいだの信頼関係は不可欠と思われるのだが……。
  (「週刊ダイヤモンド」編集部 清水量介)
애플 대인기의 한편, 시작되는 컨텐츠 제작자의 애플 이별
 애플의 iPad가 발매 된 2010년 5월 28일. 동경도내의 판매점에는 수백명이 줄을 서는 큰 소란이 있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나 게임회사, 출판사 등 컨텐츠 제작회사는 라이벌사의 단말기에 기대를 하고 있다. 구글의 OS 「안드로이드」를 탑재하는 휴대폰이다. 출판사나 게임회사가 iPhone이나 iPad용 컨텐츠를 판매하는「App Store」에서 판매하려면 애플의 사전심사를 받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현재 이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는 컨텐츠가 속출하고 있다. iPhone용의 전자서적을 제공해 온 코우사이도廣済堂는 최근 모든 심사에서 거부 당했다. 또 심사를 통과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애플의 의향으로 돌연 판매 중지 된 케이스는 전자서적 뿐만이 아니고 수많은 수많은 쟝르를 걸쳐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더군다나 문제시 되는 것은 심사에 통과하지 못한 이유가 명확하게 제시 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점.
한편, 구글의 자세는 완전히 다르다. 안드로이드 휴대폰용의 컨텐츠 판매루트로서 「안드로이드 마켓」이 있지만 심사는 없고 「자유분방한 상태」(어플리케이션 개발자). 일본에는 아직까지는 안드로이드 휴대폰은 극히 일부지만, 미국에서는 2010년 1~3월기의 판매쉐어에서 안드로이드 휴대폰이 iPhone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거의 모든 대기업 유대폰 메이커가 채용하고 있어, 이후 확대 될 것이 틀림없다. iPhone용 어플리케이션으로 매상 상위를 획득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도 「이제부터는 안드로이드용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힌다.
애플은 단말기용의 비지니스를 존속시키기 위해서 심사를 필요로 하지 않는 방식을 모색하는 움직임도 있다. 예를 들어 전자서적의 경우 독자에게 뷰어만을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하도록 하고, 서적 자체는 자사 사이트 등에서 판매하는 방식이다.  그렇다고 해도 이 방식도 애플이 문제시 할 경우에는 규제 대상이 될 가능성도 있다. iPhone이나 iPad용의 컨텐츠 비지니스는 발전도상에 있으므로 애플도 더듬 더듬 나아가고 있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명확한 심사 기준을 제시하지 않는데다가 일방적으로 삭제를 통지하는 일마저 있다고 한다면, 비지니스의 장으로서는 리스크가 크며, 이용자의 입장에서도 보아도 큰 불면함이다. 새로운 시장을 새워 나아가는 데 있어서는 컨텐츠 포털과 플랫폼 업자 간의 신뢰관계가 불가결하다고 생각 되어지는데... 
(「주간 다이아몬드 週刊ダイヤモンド」편집부 編集部 시미즈 료우스케 清水量介)
引用 출처 ダイアモンドオンライン 다이아몬드 온라인 http://diamond.jp/articles/-/8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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