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やぶさ、最後にとらえた地球
하야부사에 마지막으로 찍힌 지구
小惑星探査機「はやぶさ」は大気圏突入の直前、数千キロ・メートル離れた地球の写真を送ってきた。日本時間13日午後10時2分に撮影した白黒写真を送信中の同28分、はやぶさが地球の裏側に入ったため、地上との交信が途絶。写真のデータも途切れたが、地球の姿が奇跡的に写っていた。
はやぶさは同日午後7時51分にカプセルを放出後、底面にあるカメラを地球に向けようと、180度向きを変えた。姿勢制御用のエンジンはすべて故障しており、長距離航行用のイオンエンジンの推進剤を直接噴出して、機体を回転させる離れ業を再び演じた。
소혹성 탐사기 하야부사가 대기권 돌입 직전,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지구의 사진을 송신 했다. 일본시간 13일 오후 10시 2분에 촬영 된 흑백
을 송신중이던 같은 시각 28분, 하야부사가 지구의 반대쪽으로 들어가,
지상과 교신이 두절.사진 데이터가 짤렸디지만, 지구의 모습이 기적적으로 드러나 있다.
하여부사는 같은 날 오후 7시 51분에 캡슐(소혹성의 표면을 채취한)을 방출한 후, 바닥 쪽에 장착된 카메라를 지구로 향하기 위해 180도 선향 했다. 자세 제어용 엔진은 이미 고장나 있어 장거리항행용 이온엔진의 추진제를 직접 분사해서 기체를 회전 시키는 기술을 다시시 한번 선 보였다.
(2010年6月14日 読売新聞 요미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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