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正義がTwitterにてたびたび発言する「やりましょう」をご存じだろうか? ユーザーからの要望を受け入れる際に発言されるもので主にTwitterでのツイートの要望に応えている。今まで数々のやりましょう案件があったのだが、そろそろ多くなりすぎて把握しきれなくなったのではないだろうか? そんな時に便利なサービス「やりましょう」進捗状況だ。ソフトバンクがTwitterAPIを用いて公開しているサービスで、「やりましょう」「検討します」「できました」のタスクをそれぞれの状況をリスト化して公開。
もちろん過去の案件も表示されるので、どれだけの案件が実際に実現さえているのかを見ることも出来る。ユーザーの声で実現したプロジェクトがこれだけあるというを知って欲しいからなのだろうか。それにしても数十件もの案件が進行しているとは驚きだ。
손정의가 Twitter에서 번번이 발언하는 「실행합시다(그렇게 하도록 합시다)」를 아는가? 사용자로부터의 요청을 받아들일 때 발언하는 것으로 주로 Twitter에서의 멘션으로 요구되는 요구 사항에 답하고 있다. 여태까지 수많은 실행합시다 안건이 있었는데, 이젠 너무 많아져서 파악하지 못할 정도로 되어버리지는 않았을까? 그럴때 편리한 서비스가 「실행합시다(그렇게 하도록 합시다)」진행 상황이다. 소프트뱅크가 TwitterAPI를 이용하여 공개하고 있는 서비스로, 「실행합시다(그렇게 하도록 합시다)」「검토하겠습니다」「실행되었습니다」의 태스크를 각 상황별로 리스트화하여 공개.
물론 과거의 안건도 표시되므로, 어느 정도의 안건이 실제로 실현되고 있는가를 보는 것도 가능하다. 사용자의 의견을 실현한 프로젝트가 이 정도나 있다는 걸 알아주었으면 해서일까. 그렇다고 하더라도 수십건이나 되는 안건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놀랄만하다.
<主な「やりましょう」> <주된 「실행합시다(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現在6万基地局を12万に倍増 …… やりましょう。
・현재 6만 기지국을 12만 기지국으로 2배 증설…… 실행합시다(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ファミレスにWi-Fiを! …… やりましょう。出来る所から。
・패밀리 레스토랑에 Wi-Fi를 …… 실행합시다(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うちの大学SoftBankだけ、電波が全く入らないのですが。 …… 来年3月迄に全国大学電波プロジェクトします。
・우리 대학에, SoftBank만 전파가 전혀 들어오질 않는데 …… 내년 3월까지 전국 대학 전파 프로젝트를 하겠습니다.
・始めまして、浜崎あゆみと申します。孫さんーっっっ!!犬のお父さんと共演したいでございます。 …… やりましょう。
・처음 뵙겠습니다, 하마자키 아유미(일본 톱가수)입니다. 손사장니~~~~임!! 강아지 아버지(소프트 뱅크 광고 캐릭터)랑 공연하고 싶어요. …… 실행합시다(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そのほかにも数々の「やりましょう」「検討します」がある。このサイトをのぞいていればステータスの変化が把握できるので便利かも。新たな「やりましょう」も見逃すことが無いね!
이 외에도 많은 「실행합시다(그렇게 하도록 합시다)」「검토하겠습니다」가 있다. 이 사이트를 참고하면 스테이터스의변화가 파악되므로 편리할지도. 새로운 「실행합시다(그렇게 하도록 합시다)」도 놓치지 않겠죠!
손정의 사장의 트위터나 연설 동영상은 스티브 잡스의 메일 답변이나 동영상 만큼이나 한국에서도 유명하고 화제가 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일본 국내에서는 "이게 기업 경영자에게 할 질문인가" 싶을 정도로 AS센터의 창구처럼 수많은 질문과 요구가 발신되며, 이에 대해 손정의 사장은 백퍼센트의 회답을 하지는 않지만 한국의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처럼 "이런 것 까지 손사장이 말 상대 해 줘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의 답변이 발신 되기도하며, 이 CEO의 발언은 장기 프로젝트로 부터 돌발 아이디어 기획 상품에 이르기까지 소프트뱅크의 사용자는 물론 경쟁사 및 관련업체까지도 숨죽이고 지켜보는 화제의 Twitter 중의 하나 일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는 단순히 고객의 의견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고 대응하는 수동적 대응의 수준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그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검색을 통하여 세상 어디선가에서 발신 되고 있는 그 자신이나 소프트뱅크에 대한 개개인의 의견을 리서치 해, 경우에 따라서는, 회답을 요구하는 손사장에게로의 멘션이 아닌 경우에도 적절한 답변으로 응하는 적극적인 발신을 해왔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 이지만 "신뢰""안심"이라는 키워드가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일본의 소비시장은 기록, 매뉴얼화, 투명성(가시화)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やりましょう」進捗状況 「실행합시다(그렇게 하도록 합시다)」진행상황 은 일본에서 모든 쟝르의 마에스터에게 요구되는 요구사항이며 존경 받을 자격이 되는 有言実行 을 통하여 CEO의 강한 의지와 조직의 행동력을 보여줌으로써 소비자의 "신뢰""안심"이라는 키워드를 충족 시킴과 동시에 그 어떤 정신교육 보다도 효과가 있는 소프트뱅크 조직 전체에 대한 노르마의 지시(업무지시, 경영이념 전파)로서의 메세지를 담고 있다.
이미 시작된 LTE시장에의 투자와 확충의 전쟁에서 자금면이나 환경면에서 열세를 가지고 출발하는 소프트 뱅크. 경쟁사에 당돌하다 싶을 정도로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보이는 손정의 사장의 멘탈의 강함이라는 무기만으로 소프트뱅크의 포스와 존재감을 다시금 인식시켜주는 일면이며, 이는 모두가 설레설레하던 무모한 Vorderfon의 인수 이후로 지금까지 일관되어 온 그의 자세이기도 하다.
즉,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가 궤적을 되돌아 보면 그로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예측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대수롭지 않은 일인 것이다.
오로지 패션감각에만 둔감한 미국의 누군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