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keiBiz http://www.sankeibiz.jp/business/news/100410/bsd1004100501007-n1.htm
モス新業態 野菜のレストラン
모스(일본 국내 햄버거 체인점) 신업태 야채 레스토랑
2010.4.10 05:00
モスフードサービスが全額出資するレストラン子会社「モスダイニング」は9日、新業態「グリーングリル」の1号店を東京・渋谷にオープンした。
健康やダイエット志向が強い女性を積極的に取り込んでいくため、国産野菜を使った料理を充実させる一方、男性向けにはこだわりの肉料理も取りそろえたのが特徴だ。中長期的には同業態を10店程度展開する方針としている。新店舗は全110席で、客単価は昼が1300円、夜は4000円程度となる見通しだ。
모스푸드서비스가 전액 출자한 레스토랑 자회사 「모스다이닝」은 9일(2010.04.09), 신업태「그린 그릴」의 1호점을 동경・시부야에 오픈했다.
건강과 다이어트지향이 강한 여성을 적극적으로 획득하기 위하여, 국산 야채를 사용한 요리를 충실히 하는 한편, 남성을 타겟으로 해서는 차별화된 육류 요리도 준비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같은 업태로 10점포전개할 방침이다. 신 점포는 전110석에, 객단가가 주간 1300엔, 야간 4000엔 정도가 될 전망이다.
全国の協力農家から取り寄せた野菜を売り物としており、蒸し焼きや自家製ハム、ベーコンをトッピングしたサラダなどを取りそろえた。
モスダイニングの三村敬史社長は「まず渋谷を足がかりに今後、店舗網を広げていきたい」と語っている。
전국의 협력 농가로부터 야채가 직송된다는 것을 무기로, 찜구이나 자가생산 햄, 베이컨을 토핑한 사라다 등을 준비해놓고 있다.
모스다이닝 미무라 타카시 사장은 「먼저 시부야를 거점으로 이후, 점포망을 넓혀가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0 개의 댓글: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