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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6月14日月曜日

はやぶさ帰還…小惑星の砂、期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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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やぶさ帰還…小惑星の砂、期待

하야부사 귀환・・・소혹성의 모래(흙),기대

カプセル発見、豪で14日回収

캅셀 발견, 호주에서 14일 회수

往復7年60億キロ 苦難の道

왕복 7년 60억킬로 고난의 길

大気圏に突入し、右下から左上に向け進む「はやぶさ」とカプセルの光跡。「はやぶさ」は大気圏突入の衝撃で大破して燃え尽き、カプセルの光跡だけが天の川(左)に向かって延びた(13日午後11時21分、豪南部グレンダンボ近郊で、44秒露光)=尾崎孝撮影
【グレンダンボ近郊(オーストラリア南部)=本間雅江】宇宙航空研究開発機構の小惑星探査機「はやぶさ」が13日夜、7年に及ぶ旅を終え、地球に帰還した。飛行した距離は、地球―太陽間の40倍にあたる60億キロ・メートルで、満身創痍そういの奇跡の帰還だった。機体は大気圏突入で燃え尽きたが、突入前に分離した耐熱カプセルは、ウーメラ(南オーストラリア州)付近に着地した。宇宙機構は今後、カプセルを日本に運び、内部の確認を行う。はやぶさは、月以外の天体に着陸して帰還した、人類初の探査機となった。

【그렌단보 근교(오스트랄리아 남부)=本間雅江】우주항공 연구개발 지구의 소혹성 탐사기「はやぶさ하여부사」가 13일, 7년에 걸친 여행을 마치고 지구에 귀환했다. 비행거리는 지구~태양 간의 40배에 달하는 60억킬로미터로 만신창이의 기적의 귀환이었다. 기체는 대기권 진입시 연소되어 소실 되었지만 돌입 전에 분리한 내열 캡슐은  우메라(남 오스트랄리아주)부근에 착지했다. 우주기구는 이후 캅셀을 일본으로 이송하여 내부확인 작업을 행한다. 하야부사는 달 이외의 천체에 착률했다가 귀환한 인류 최초의 탐사기가 되었다. 


◇
カプセル内には、小惑星の砂が入っている可能性がある。小惑星の砂や石は、ぎゅっと固まる過程を経た惑星の岩石と違い、太陽系の初期の状態をとどめているとみられる。米アポロ計画で採取した月の石などに続く、貴重な試料として、世界の研究者の期待を集めている。
はやぶさは、2003年5月に地球を出発。05年11月に地球から3億キロ・メートル離れた小惑星「イトカワ」に着陸し、砂などの採取を試みた。小惑星に軟着陸したのは、史上初だった。
しかし、離陸後に燃料漏れで制御不能になり、通信も完全に途絶した。奇跡的に復旧し、07年に地球への帰路についたが、帰還は3年遅れとなり、劣化の激しい電池やエンジンでぎりぎりの運用が続いてきた。
はやぶさは13日午後8時21分(日本時間午後7時51分)、インドの上空7万4000キロ・メートルでカプセルを分離した。同11時21分(同10時51分)ごろ、まずカプセル、続いて本体がオーストラリア上空で大気圏に突入し、夜空に光跡を描いて落下した。
  本体は大気との摩擦で燃え尽きたが、カプセルは底面が断熱材で覆われており、パラシュートを開いて減速した模様。位置を知らせる電波を発信しながら降下して、同11時37~38分(同11時7~8分)ごろ、ウーメラ付近に着地した。宇宙機構は、着地点をヘリコプターから確認した。14日にもカプセルを回収する。今後、日本へ空輸し、専用施設で慎重に中身を調べる。
イトカワで試みた砂の採取は、装置が正常に作動しなかった。しかし、着陸の際に舞い上がった砂煙が、カプセル内に入った可能性があると期待される。
はやぶさは、新技術のイオンエンジンを搭載した。延べ4万時間稼働して、小惑星へ往復する長距離の航行を完遂。日本の宇宙技術の高さを世界に示した。

 캅셀 안에는 소혹성의 모래(흙)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다. 소혹성의 모래(흙)이나 돌은, 응고의 과정을 거친 혹성의 암석과는 달리 태양계 초기의 상태에 머물러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미국의 아폴로 계획으로 채취된 돌 등과 같은 귀중한 시료로서 세계  연구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야부사는 2003년 5월에 지구를 출발. 05년 11월, 지구로부터 3억 킬로미터 덜어진 소혹성 「イトカワ이나가와」에 착륙, 모래(흙) 등의 채취를 시도했다. 소혹성에 연착륙한 것은 사상 처음 이었다.


그러나, 착륙 후에 연료 누출로 제어불능이 되어 통신도 완전히 두절 되었다. 기적적으로 복구하여 07년에 지구로의 귀로에 들었으나, 귀환은 3년 지연되어 소모가 심한 전지나 엔진으로 아슬아슬한 운용이 계속되었다.
 하야부사는 13일 오후 8시 21분 (일본 시각 오후 7시 51분), 인도 상공 7만 4000킬로미터에서 캅셀을 분리시켰다. 같은 날 11시 21분(일본 시각 오후 10시 51분)경, 먼저 캅셀 그리고 이어서 본체가 오스트랄리아 상공에서 대기권에 돌입, 밤 하늘에 빛줄기를 그리며 낙하하였다.


 본체는 대기와의 마찰로 전소하였지만 캅셀은 바닥이 단열재로 감싸져 있고, 낙하산을 펼쳐 감속한 것으로 보인다. 우주기구는 착지점을 헬리콥터로 부터 확인했다.(관련기사 링크)14일에는 캅셀을 회수할 것으로 보여지며 이후 일본으로 공수하여 전용 시설에서 신중히 내용물을 검토 할 것이다.
   「イトカワ이나가와」에서 시도한 모래(흙)의 채취는 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으나, 착륙할 때 일어나는 모래 연기가 캅셀 안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야부사는 신기술의 이온엔진을 탑재하여 총 4만 시간을 가동하여 소혹성에 왕복하는 장거리 항해를 완수, 일본의 우주기술의 높음을 세계에 선보였다.

(2010年6月14日  読売新聞 요미우리 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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