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朝鮮代表選手にNNNが単独インタビュー
북한 대표선수를 NNN이 단독 인터뷰
44年ぶりに「FIFA ワールドカップ」に出場した北朝鮮は現地時間15日、南アフリカ・ヨハネスブルクでブラジルと対戦し、2対1で敗れた。試合前日、Jリーグでプレーする北朝鮮代表の中心メンバー、鄭大世選手と安英学選手が宿泊先のホテルでNNNの単独インタビューに応じた。
44년만에 「FIFA월드컵」에 출전한 북한은 현지시간 15일,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브라질과 대전하여,2대 1로 졌다. 시합 전날, J리그에서 플레이하는 북한 대표팀의 중심 멤버, 정대세 선수와 안영학 선수가 숙소 호텔에서 NNN의 단독 인터뷰에 응했다.
鄭選手「実力差は、世間一般で見たら、ブラジル対北朝鮮は開いているけど、自分らはできると信じている」
安選手「(ブラジルには)うまい選手がたくさんいますし、なかなかそういうチームとできないので、我々がどこまでできるのか、個人的にも楽しみにしています」
정 선수 「실력 차는, 세계에서 일반적으로 보자면 브라질 대 북한은 벌어져 있지만, 우리들은 할 수 있다고 믿고있다.」
안 선수「(브라질에는)우수한 선수가 많이 있고, 좀처럼 그런 팀과 (플레이를)할 수 없으니, 우리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 것인가,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公開練習に向かうバスに乗り込んだ北朝鮮イレブンは、終始リラックスした様子だった。また、ロッカールームでは、この日行われていた日本とカメルーンの試合に見入っていた。
翌日、迎えた44年ぶりの舞台では、優勝候補でもあるブラジルがボールを支配し、北朝鮮が耐える展開となった。前半は0対0で折り返したものの、後半10分、27分とブラジルが連続ゴール。北朝鮮も終了間際に1点を奪うが、試合の主導権を握ったブラジルが2対1で北朝鮮を下した。
試合後、鄭選手は「勝てなかったのが一番残念だし、ゴールを決めて勝利を引き寄せたかったが、それができずに心が痛いです」と話した。
공개연습으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탄 북한 팀 일레븐은, 시종 릴렉스한 모습이었다. 또 락커룸에서는 이 날 벌어진 일본과 카메룬의 시합에 몰입해 있었다.
다음날, 44년만에 맞이한 무대에서는, 우승후보인 브라질이 볼을 지배하며, 북한이 견디어내는 전개가 되었다. 전반은 0대0으로 마쳤으나, 후반10분, 27분에 브라질이 연속으로 골. 북한도 종료 직전 1점을 뺏었으나 시합의 주도권을 쥐고있던 브라질이 2대 1로 북한을 꺽었다.
시합 후, 정 선수는 「이기지 못한 것이 가장 안타깝고, 골을 넣어서 승리로 이끌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해서 가슴이 아픕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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