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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3月23日火曜日

일본을 대변하는 현존하는 아티스트는 누구?

결론에 가까운 개인적인 견해로서
상사로 삼고 싶은 사람 1위, 수상으로 선출하고 싶은 사람 1위 등 정치, 경제, 문화면에 있어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사람이 있으니 그는 바로北野武키타노 타케시.
해외에는 영화감독으로 널리 알려져 수상경력도 화려하며 특히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에서의 그에 대한 칭송은 국내의 열기를 뛰어 넘는다.
더욱이 그는 코미디언 출신으로 언제나 해학과 풍자를 잃지 않고 있으며 취미로 그리는 그림 작업은 전시회가 열릴 정도로 수준급이기도 하다.  이런 세계의 北野키타노 가 존경 받는 이유는 그의 한결 같은 芸人魂게닌타마시(개그맨 정신).
환갑이 넘은 그는 아직도 몸 개그를 마지 않는 芸人코미디언 정신에 충실한다.
주제가 무거운 정치관련 버라이어티에서도 풍자와 해학을 섞어가며 그 다운 진행을 펼치며 거물급 정치인들과도 거침없는 대담을 펼쳐나가는 그는 예술인으로서 뿐만이 아닌 이 시대의 문화인으로서 많은 부문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며 존경 받고 있다.
일본을 대변하는 현존하는 아티스트는 누구? 라는 질문에 대한 나의 답변은 北野武이다.

참고적으로 2007년 일본을 대표하는 문화인 으로는
1위 北野武
2위 宮崎駿미야자키 하야오
가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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