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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3月23日火曜日

일본을 대변하는 현존하는 아티스트는 누구?

일본의 기록보존 문화, 도서문화, 독서문화는 지금와서 말할 것도 없이 유명한 이야기이지만 역시나 구글링 안에서도 많은 이들이 일본을 대변하는 작가에 대해서 뜨거운 논쟁이 있지만 그 내용들을 감안한 위에 가장 잘 반영시켰다고 감안되는 싸이트에서의 인용.
http://www.accessup.org/pj/mind/20100305.html

夏目漱石,  森鴎外,  芥川龍之介,  太宰治, 宮沢賢治
이 중에서도 夏目漱石에 대한 지지는 압도적. 역시나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현존하지 않는 다는 것.-..-;;

해외에의 인지도를 고려하자면 제일 먼저 대두되는 이름은 주저할 것 없이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 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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