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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3月23日火曜日

일본을 대변하는 현존하는 아티스트는 누구?

-가수(구글링에서 추출된 자료 안에서의 후보들)

SMAP
현존하는 최고의 아이돌 그룹. 설명은 필요없다고 생각되지만 아시아권 이외의 지역에서의 인지도는 떨어질지도. 최근 마이클 잭슨의 This is it 의 상영 이벤트에 멤버 중의 하나인 中居正広(나카이 마사히로)가 초대되는 등 미국시장에의 인지도는 어느 정도 있을지 모르나 유럽시장에의 인지도는 퀘스쳔마크

Mr.children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이 그룹이 일본을 대변했으면 하는 일본 팬의 지지도는 높을지도 모르나 해외에의 인지도는 아시아권에 그칠지도..

浜崎あゆみ
음....패스

宇多田ヒカル
미국시장에 진출해서 빌보드 차트에도 올랐으나 패스..

B'z
10년 전 이야기이지만 외국 뮤지션들이 아시아에서 자기들만의 스타일을 확립한 롹그룹은  Bz밖에 없다는 출처 불분명한 얘기도 있지만 일본을 대표하는이라는 카테고리의 안에서라면 Bz보다는 X-Japan이 더 후보감이라고 생각 될지도. X-Japan의 리더이자 드러머 Yoshiki의 경우 헐리웃을 중심으로 한 사교계의 세레브들에게는 얼굴이 통할지도 모르지만 싱어 Thosi의 성격이 불분명한 사이비 종교 단체(자선단체)와 연류된 일련의 소동에서 일단 신상조사에서 일본을 대표하기엔 문제성이.

サザンオールスターズ(Southern All Stars)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만 선정적인 가사나 무게(?)를 중시하지 않는 자유분방한 리더 桑田 佳祐 쿠와타 케이스케의 이미지로부터 보면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으로 전달 될 지도^^;;

安室奈美恵 Amuro Namie
한때 패션과 시대를 대변하는 아이콘으로서 그녀를 추종하는 붐이 일어 アムラーAmurer아무라 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뮤지션이었으나 역시 지지 기반은 젊은 층에 국한 되는 부분과 백댄서와의 결혼과 출산, 그리고 이혼. 최근에 발각된 お笑い芸人(개그맨?)과의 교제 등 역시 신상조회에서 감점.

결과적으로 SMAP이 일순위.. 이유는 가장 선정된 이유가 뭔가를 따지는 사람이 적을 듯.
역시... 한편으로는 음... 그렇지 뭐..하고 이해하는  발란스를 중시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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