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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12月14日火曜日

바나나의 또 다른 효과가 입증

http://gomamura.blogspot.com/2010/12/blog-post_14.html 에서인용

「バナナが花粉症に効く」…東京理科大実験、マウスで実証

バナナを食べると花粉症が改善される可能性があることが、東京理科大の谷中昭典教授らの動物実験で分かった。
バナナの成分が免疫バランスを改善し、アレルギー症状を抑えるらしい。大津市で開かれた日本機能性食品医用学会で、12日発表した。
谷中教授らは花粉症のマウスに、1日約10グラムのバナナを3週間与え、通常のエサを与えたマウスと比較した。その結果、バナナを食べたマウスは、アレルギーを引き起こす物質の量が通常食のマウスの半分以下に減り、花粉症になると増える白血球の一種「好酸球」の数も、正常マウスと同レベルまで減少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谷中教授は「マウスにとっての約10グラムは人間では3~4本に相当する量だろう。人でも症状が軽くなるかを調べたい」と話している。
(2010年12月14日  読売新聞)


「바나나가 꽃가루 알러지에 효험」…동경이과대학 쥐 실험 실증


 바나나를 먹으면 꽃가루 알러지 증상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 동경 이과대의  야나까 아키노리 교수진의 동물 실험으로 알게되었다.
바나나의 성분이 면역 발란스를 개선하여 알레르기 증상을 억제한다고. 오오츠시에서 열린 일본 기능성 식품 의용학회에서 12일 발표 되었다.
 
 야나까 교수진은 꽃가루 알러지의 쥐에게, 하루 10그램의 바나나를 3주간 공급한 후, 보통 모이를 준 쥐와 비교하였다.  그 결과, 바나나를 먹은 쥐는 알러지 유발 물질의 양이 보통 모이를 먹은 쥐보다 절반 이상이 감소되고, 꽃가루 알러지에 걸리면 늘어나는 백혈구의 일종 「好酸球호산구」의 수도 정상 쥐와 같은 레벨까지 감소해 있는 것을 알았다. 
 야나까 교수는 "쥐에게 있어 약 10그램은 인간으로 보면 3~4개에 해당하는 양일 것이다. 사람에게도 증상이 가벼워 지는지를 조사하고 싶다."라고 말하고 있다.
(2010년12월14일 요미우리 신문 )


얼마전 일본의 한 TV프로그램의 방송 내용으로부터 시작된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의 열풍.

지금은 잠잠해 졌지만 낫또 다이어트 신드롬 때와 마찬가지로 한때 수퍼에서 바나나가 재고 부족에 시달리는 등 커다란 사회현상을 일으키며 단숨에 인기 과일로 자리잡았다.

일본에서의 "아침 바나나 열풍"은 한국에 까지 영향을 미쳐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에 관련하는 서적이 큰 인기를 끌기도 하였다.

이런 열기가 가시지 않은 오늘, 또 다시 바나나군이 해냈다.

바나나가 꽃가루 알러지의 증상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이다.

매년 꽃가루 알러지로 전국이 몸살을 앓는 일본과 일본인에게는 흥미로운 연구결과이며 꽃가루 알러지로 시달리는 환자에게는 바나나가 구세주처럼 보일지도 모르겠다.

오늘의 결론.

과일 많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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